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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시드니 여행 (뉴질랜드 타우랑가 이민생활)- 3편 2025년 12월. 남반구 호주와 뉴질랜드는 한여름이죠. 시드니 여행 일주일 기록 - 3편.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20년 넘게 살면서 호주 대도시 - 시드니 여행. 일주일간 밖에서 살다가 역시 타우랑가 집으로 오니까 좋아요. 아직은 연말 연휴 . 집에서 편안하게 좀 쉬어야지요.
- 2025년 12월 시드니 여행 (뉴질랜드 타우랑가 이민생활) -2편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이민 생활 중 호주 시드니 여행 - 두번째 이야기.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20년 넘게 이민 생활하는 로빈과휴네. 호주 시드니 여행 이야기는 3편으로 이어집니다.
- 2025년 12월 시드니 여행 (뉴질랜드 타우랑가 이민생활) -1편 벌써 한참 지난 호주 시드니 여행. 뉴질랜드 북섬 타우랑가라는 작은 도시에 살면서 서울보다 작지만 그래도 호주 최대도시(벨번이랑 인구가 거의 비슷한 5백만명)인 시드니에서 일주일 잘 놀다, 쉬다 온 기억들입니다. (어딘가에는 남겨 놓아야할듯해서요)!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사는 부부. 호
- 뉴질랜드 이민생활, 나에게도 살기좋은나라일까? 뉴질랜드 영주권을 준비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영주권 신청에 필요한 취업과 공인영어점수에 심혈을 기울입니다. 뉴질랜드 이민생활을 어떻게 성공적인 결과로 이끌어낼 것인가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민 직업이나 연봉, 영어점수보다 더 우선적을 고민해봐야 할 게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