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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라이브TV, 86일간 당선인 인터뷰·특집 뉴스 진행 심층 분석 프로그램 '선거상황실'을 제작해 주요 선거구 판세와 지역 이슈를 집중 분석했다.지난 6월3일 선거 당일엔 특별 개표 생방송 '한표의 가치'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선거 과정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딜라이브TV는 서울, 경기 권역 유권자가 필요로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 빗속 달아오른 민주 서울 경선…金 '서울 탈환' 鄭 '개혁' 宋 '청년' 김민석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 승리를 핵심 화두로 꺼냈다. 김 후보는 "서울에서 이겨야 한다. 오세훈 시장은 이미 레임덕이고 정책은 고갈됐으며 자격 상실은 임박했다"며 "서울시민의 피해를 막고 다음 시장 선거에서 승리할 책임이 민주당에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총선 승리' 보폭 넓히는 유승민…차기 당권 도전設도 올해 들어 선거 전까지 5개월여간 올린 게시물이 8건인 점과 비교하면, 두 달 간 그 5배에 달하는 메시지를 낸 셈이다. 이재명 정부와 여야는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한 합의를 해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다음 공천이 목적이라면. ◇ 박재홍> 2028년. ◆ 박지훈> 다음 공천의 목적이라면 오히려 여기 잘 흡수돼 가지고 있다가 제가 예상엔 그렇습니다. 그게 또 당연히 있는 거고 반대로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도 장동혁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 앞두고 분명히 당에서는 장동혁 얼굴로 서울시장 선거 안 된다. 바꿔야 된다.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일단 오세훈 시장 측의 주장은 그겁니다. ◆ 김준일> 가 보면 알겠죠, 재판 가 보면. 과거 이전 당대표 선거 출마 때 이번이, 사실상 이번.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선거 개입이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 박재홍> 그러니까 만약에 선거 진행 과정에 선거법 위반 사안이 발생이 됐고 경찰이 인지했다 해서 너 선거 그만 이렇게 할 수 없다는 거죠.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 이기인> 커피 한 잔의 자유, 부정 선거를 외칠 자유인데 피 한 잔의 부정 선거 외칠 자유가 되니까. 다음 전당대회에 내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그런 여력을 가지고 물러나더라도 물러나겠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제가 일단은 대통령이 후보 세 분과 만찬을 한 다음 날인 어제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했습니다. ◇ 박재홍> 선거 후유증. ◆ 이동학> 진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그런 측면들이 있으니까 일주일 정도까지는 그렇게 가고 다음 주부터는 산뜻하게 하나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