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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직이라도 대기업이 낫다”… ‘첫 직장’ 공식 달라진 청년들 조 씨는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취업하더라도 1년 뒤에는 다시 대기업 신입 공채에 지원할 것”이라며 “같은 직무라면 계약직이라도 규모가 큰 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게 장기적으로 경력 과거 ‘정규직’과 ‘고정 연봉’ 등 안정적인 일자리가 핵심 조건으로 꼽혔지만 최근에는 기업 규모와 성장 가능성, 성과에 따른 보상 구조를 더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뚜렷해지고 있다.
- 연봉보다 성과급, 정규직보다 대기업…첫 직장 선택 바뀐다 [고용 인사이드] 조 씨는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취업하더라도 1년 뒤에는 다시 대기업 신입 공채에 지원할 것”이라며 “같은 직무라면 계약직이라도 규모가 큰 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게 장기적으로 경력 과거 ‘정규직’과 ‘고정 연봉’ 등 안정적인 일자리가 핵심 조건으로 꼽혔지만 최근에는 기업 규모와 성장 가능성, 성과에 따른 보상 구조를 더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뚜렷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