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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대교서 '풍덩' 한강 다이빙한 외국인들…처벌할 수 있나 【 앵커멘트 】 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영상입니다. 서울 반포대교에서 한강으로 다이빙하는 외국인들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이 상황을 제재할 방법은 없는지 조성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 서울 반포대교 난간에 올라선 한 외국인 남성이 한강으로 몸을 던집니다.
- 수심 55㎝ 리조트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男 중상 경북 경산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한 4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크게 다쳤다. 12일 오후 6시 15분경 경북 경산시 와촌면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40대 남성이 다이빙을 했다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이 남성은 수심 55㎝인 에어바운스수영장에서 다이빙하다
- 경산 리조트 수영장서 50㎝ 물에 다이빙한 40대 머리 부딪혀 중상 12일 오후 6시 15분쯤 경북 경산시 와촌면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남성은 수심 50㎝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맥박이 돌아왔으며 중상인 상태로
- 반포대교 난간서 잇따라 '풍덩'…외국인들 한강 다이빙 논란 물속으로 다이빙한 남성들은 이후 헤엄쳐 이동했고 별다른 사고 없이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영상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위험천만한 행동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 아뿔싸 50cm 수영장으로 '다이빙'...40대 남성 상태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1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5분쯤 경북 경산시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가 다이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