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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억 자산가' 전원주, 두 아들에 재산 절반만 증여 "다 주면 날 멀리해" 그는 "다 주면 자식들이 게을러지고 부모를 멀리한다"며 "반만 주고 내가 쥐고 있어야 큰소리치고, 돈 봉투를 쥐고 있어야 자주 찾아온다"고 말했다. 앞서 4월 치매 초기 진단 사실을 고백했던 그는 최근 건강에 대해 "감기 한번 안 앓을 정도로 건강하다. 100세까지 살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 '한상혁 위법 저질렀냐'는 검찰...야당 추천 방통위원의 놀라운 증언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공소 사실 중 중요한 부분이, 'TV 조선 재승인 심사' 과정에서 방통위를 독단적으로 운영해 방통위원들의 권리행사를 방해하고 공무 집행을 방해했다는 것이다. A 위원은 이와 함께 "만일 최종 종료되기 전에 점수를 잘못 생각한 것 같아 수정하고 싶다고 공개리에 다 얘기가 됐고 심사위원장도 가능하다고 했다면 그것은 가능할 수 있다고 본다"며
- 가습기살균제 '태아피해' 분류 지운 정부…"별도 관리 필요" TV 광고를 본 부모님이 '아이들 방을 깨끗하게 가습해주자'는 마음으로 제품을 구매해 가끔씩 사용했다고 한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은 다 트라우마가 있거든요. 엄마도 죄책감으로 힘들어하고 아빠도 같이 흔들리고.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김수민> 사실 영상을 다 보지는 않았고요. ◇ 박재홍> 그래요? 이 상황 어떻게 봐야 될지, 다 티 나잖아요. 의도한 거죠? 정옥임 의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