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세조가 신숙주에게 전리품으로 준 '안평대군 물건'?! #shorts
-
'이곳'에서 볼 수 있는 안평대군의 종적?! #shorts
-
왕권을 둘러싼 형제들의 잔혹한 운명! #shorts
-
죽은 사람만 수십 명? 조선판 '왕좌의 게임'! #shorts
-
계유정난 정당화를 위한 수양대군의 '이 논리'?! #shorts
-
수양 vs 안평 갈라지게 된 '이 사건'?! #shorts
-
600년 전부터 있었던 '00 금지법'? #shorts
-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의 결정적 '이 차이'?! #shorts
-
세종이 왕자들을 북방으로 보낸 이유! #shorts
-
예술에 가려진 안평대군의 '이 능력'?! #shorts
블로그
- 꼬꼬무 장항준이 들여주는 우리가 몰랐던 단종이야기 용위 노산 단종 의미 꼬꼬무 장항준이 들여주는 우리가 몰랐던 단종이야기 용위 노산 단종 의미 용위, 노산, 단종의 의미 용위(龍位): 임금의 자리, 즉 왕위를 뜻하는 말입니다. 단종(端宗): 조선 제6대 왕(1441~1457)으로, 어린 나이에 즉위했지만 숙부 수양대군(훗날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겼습니다.
- 사람을 읽는 시간 ⑤ 세조는 왜 어린 조카를 몰아냈을까? 왕이 되려는 자, 왕을 지키려는 자 - 세조 · 한명회 · 단종 · 사육신 "왜 삼촌은 조카를 몰아내고 왕이 되었을까? 왕이 되려는 자, 세조 세종대왕 시대는 조선의 황금기였다. 하지만 세종이 승하하고, 문종마저 일찍.......
- 조선시대왕순서, 태정태세문단세 조선왕계보 깔끔 정리 조선시대왕순서 27대 조선은 1392년 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뒤 27대 순종까지 이어졌어요 1대 태조 → 2대 정종 → 3대 태종 → 4대 세종 → 5대 문종 → 6대 단종 → 7대 세조 8대 예종 → 9대 성종 → 10대 연산군 → 11대 중종 → 12대 인종 → 13대 명종 → 14대 선조 15대 광해군 → 16대 인조 → 17대 효종 →.......
- 《단종의 비애 세종의 눈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몽유도원도>, <천문> 과 함께 보면 좋은 역사책 추천ㅣ세종(이도) 단종(이홍휘) 세조(수양대군), 엄흥도 재해석 재평가 영화 의 흥행으로 인해 단종, 세조, 세종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얼마 전 가족 여행으로 문경에 갔는데 문경새재 세트장을 구경하고 오기도 했다.
- 신병주 교수가 들려주는 단종, 세조 그리고 영월 특강 강연(4/21) 소개 - 충청남도평생교육원 충청남도평생교육원에서 4월 21일(화) 16시 20분부터 17시 50분까지 남부평생교육원 평생학습동 공연장(2층)에서 신병주 교수 무료 초청 특강 강연을 진행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숨은 역사 이야기와 단종에 관한 역사 이야기 등을 통해 역사에서 미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 초등 한국사 학습만화 추천 이세계 탐험단 조선왕조실록 3 문종 단종 세조와 계유정난 이야기 조선의 5대 왕 문종부터 단종과 세조, 계유정난까지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조선 전기 역사를 판타지 모험으로 풀어낸 서울문화사 초등 한국사 학습만화예요. 특히 문종과 단종, 세조로 이어지는 조선 전기 역사는 왕위 계승 관계부터 계유정난까지 알아야 할 인물과 사건이 많아 줄글로만 읽.......
- [이세계 탐험단 조선 왕조 실록 : 3. 문종·단종·세조 왕좌에 드리운 빛과 그림자]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문종, 단종, 세조 입니다. 요즘 최고의 화제 인물이 단종이 나와 더욱 궁.......
- 김시습: 수락산에 '벽운당'을 짓고 폭포를 벗 삼은 방랑 장인 세령(속세)을 등지고 수락산으로 들어온 배경 ✅ 생육신의 고독한 선택: 김시습은 21세 때 수양대군(세조)의 단종 왕위 찬탈 소식을 듣고 통곡하며 보던 책을 모두 불살랐다.
- 영월 청령포의 단종 ▶ 엄흥도 서용선 노산군 세조 계유정난 [since 2005] 영월 청령포의 단종 빠른 물살에 속절없이 떠내려가는 이가 있다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고작 열여섯 나이에 유배지에서 죽음을 맞은 단종이다 흰 옷소매 아래로 손이 나와 있으니 얼굴은 물속으로 가라앉아 보이지 않는다 종잇장처럼 가볍게 흩어지는 여린 왕의 시신을 붙잡
- 영주 금성대군 신단은 단종 복위 운동에 연루되어 순절한 금성대군과 순흥부사 이보흠 등 관련 인물들을 기리는 사적 제491호 제사 유적,출처)AI브리핑<펌> 영주 금성대군 신단은 단종 복위 운동에 연루되어 순절한 금성대군과 순흥부사 이보흠 등 관련 인물들을 기리는 사적 제491호 제사 유적으로, 조선시대 왕실 인물을 위한 제단 사례가 드물다는 복위에 연루된 의사들 사건 배경 세조 즉위 이후 단종 복위 운동과 관련 초기 형성 홍천군현감 이대근이 비밀리에 단을 설치한 것으로 전승 공개·공인 과정 숙종 연간에 이.......
뉴스
- 관광객 많이 찾는 단종 유배지, 천하 대명당으로 보긴 어려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에 성공한 이후 강원 영월군의 단종 무덤(장릉)과 유배지(청령포)가 관광 명소로 부상했다. 단종(1441~1457)의 삶은 그 자체로 사람들의 주목을 끌 만하다.
- '오디세이' 보고 '왕사남' 틀었는데, 왜 부끄러웠냐면 잘 알려진 것처럼 영화는 단종, 조선 6대 왕 이홍위의 이야기다. 10살에 즉위해 13살에 상왕으로 밀려났고, 고작 16세의 나이에 사약을 받고 처형된 비극의 주인공이다. 그나마 남아 있던 옛 집현전 학사들을 중심으로 단종 복위를 꾀하는 계획이 있었으나 사전에 누설되며 실패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