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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외순] 산타랠리 시집 『단편 같이 얇은 나는』. 나래시조 젊은시인상.
- 이청준의 <별을 보여 드립니다> 나는 독서모임 좌장의 의뢰로 한승원의 작품을 읽고 가기로 해 스스로 《사람의 맨발》, 《한승원의 글쓰기비법 108가지》, 《강은 이야기 하며 흐른다》 3권은 읽었고, 이청준의 단편 또 한승원의 장편소설 《물에 잠긴 아버지》와 시집 《달 긷는 집》은 시간 나면 읽어보겠다고 구해 놓았다. 1993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된 이래 이청준의 작품은 18번 수능이나 모의고사에
- 책책책을 삽시다! 알라딘 굿즈에 눈이 멀어서 책을 대량 구매하고 말았다는 기쁜 이야기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볼 거라고 산 겨울 한정 미니 시집 (왜? 겨울 옷에만 주머니가 크거든) 작고 귀엽고 소중해 책튜버에 영업 당한 책 아직 다 못 읽었는데 읽은 두 편의 단편 중 「보험과 야쿠르트」,「퀸크랩」가 좋았다 다 좋았다는 이야기 맞지
- [책리뷰] 노랑무늬영원 | 한강 몇 개의 단편 에피소드로 구성된 한강님의 소설집이다. 한강님 책인줄 모르고 집어 들었는데, 저자가 한강님이라 더 설레였다. 한강님의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처럼 일종의 회복기에 대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예상치 못한 불행이 닥쳤을 때 그 불행을 각기 다른 모습으로 마주해가는 모습들을 보여주
- 2024년 심훈문학상 작품 공모 응모자격 미등단 신인 또는 등단 후 첫 작품집(장편소설이나 소설집, 또는 시집)을 발간하지 않은 신진 작가. 모집분야 시 시집 1권 분량 - 50편 이상 소설 단행본 1권 분량 - 장편 500매 이상 - 중편 3편 이상 - 단편 6편 이상(중편 1편은 단편 2편으로 갈음함) *미발표 신작
- [리뷰 / 서울 보통시 ] 책 서두에 [ 당신인 것 같다 / 내가 찾던 사람 - 하상욱 단편 시집 “당근이세요?”
- [뉴시스] 민속학자 이윤선, '남도를 품은 이야기' 출간 특히 남도를 비롯한 우리나라 문화와 아시아 도서해양 문화권을 비교하는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0년 단편 '바람의 집'으로 목포문학상을 받고 데뷔한 저자는 시집 '그윽이
- 강원도민일보] 전쟁 속에서도 핀 문학과 배움의 꽃 순원의 자전적 작품 ‘곡예사’,구상 시인의 첫 시집 ‘시집구상’,이범선의 단편 ‘학마을 사람들’,박완서의 데뷔작 ‘나목’… 이들 작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한국전.......
- 메마른 직장인 마음에 단비같은 시 모음, 시팔이 하상욱 등장 -하상욱 단편 시집 '포토샵' 中에서- 얼마 전까지 넌 정말 차가웠지. 하지만 요즘 넌 많이 달라졌지. -하상욱 단편 시집 '선풍기바람' 中에서- 넌, 필요할 때는 내 곁에 없어. 넌, 바쁠.......
- 대성당-레이먼드 카버 책소개 '헤밍웨이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소설가', '리얼리즘의 대가', '미국의 체호프' 등으로 불리며 미국 현대문학의 대표작가로 꼽히는 레이먼드 카버. 1960년 첫 단편 '분노의 계절'을 발표한 이후 1988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삼십 년 가까운 세월 동안 그는 소설집, 시집, 에세이 등 십여 권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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