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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니엄 "의도만 전달해도 AI로 알아서 취약점 패치"
박 지사장은 "우선 '태니엄 애스크(ask)'는 첫 번째 테니엄의 에이전틱 AI로, 간단한 질문만 입력하더라도
답변
뿐 아니라 실제 액션까지 제공하는 모델"이라며 "예컨대 한 가지 승인 없는 실시간 대응이 중요하다"며 "태니엄은 CTEM(지속적
자산
노출 관리) 기반으로 자산을 식별하고 취약점의 위험도를 지수화해 고객에 제공하고 있다.
zdnet.co.kr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