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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설가(踏雪歌)/西山大師 詩 답설가(踏雪歌)/西山大師 詩 踏雪野中去 不須胡難行 답설야중거 불수호난행 눈덮힌 들판을 걸어 갈 때 함부로 발걸음을 내딛지 마라 今日我行蹟 遂作後人程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뒤에 오는 사람의 길이 되리니 서산대사 시비에 있는 글로, 백범 선생이 좌우명으로 하시던 글입니다.
-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서산대사(또는 이양연)의 시로 널리 알려진 '야설(野雪)'을 단아하고 힘 있는 행서(行書)풍의 필체로 정성스럽게 쓰신 서예 작품입니다. 한문 원문 및 독음 踏雪野中去 (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 (불수호란행) 今日我行跡 (금일아행적) 遂作後人程 (수작후인정) 한글 석문 (작품 왼쪽 한글 서예 내용) 눈 덮인 광야를 걸어갈
- 서산대사 : 답설야중거(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서산대사 : 답설야중거(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Ⅰ. 踏 雪 野 中 去 (답설야중거)! 踏 雪 野 中 去 (답설야중거) 눈 내린 들판 한가운데를 걸어갈 때에는 不 須 胡 亂 行 (불수호란행) 발걸음을 함부로 어지러이 걷지 말라.
-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내가 걸어가는 이 길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 踏雪野中去 (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 (불수호란행) 今日我行蹟 (금일아행적 ) 遂作後人程 (수작후인정) 서산대사 혹은 이양연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잘 알려진 이 한시(漢詩)는 내가 좋아하는 문장 중 하나다.
- 골프존 카운티 천안 아름다운 백색 그린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 서산대사
- 서산.기대승 서산대사 휴정 청허당 1520 玄應 西山 休靜 崔汝信(1520∼1604) 完山 淸虛堂集 過古寺 옛 절을 지나며 花落僧長閉 꽃이 져서 스님은 오래 문 닫고 닫을폐 春尋客不歸 봄을 찾아 손님은 아니 돌아와 찾을심 風搖巢鶴影 바람이 흔들어대 둥지 그림자 흔들릴요 집소 雲濕坐禪衣 구름에 옷을 적셔 앉아 도 닦아 봉선선 축축할습 踏雪野中去 답설야중거 踏雪野中去 눈 덮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