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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섬유도시 대구서 새 옷 입은 탑텐…동성로서 '2.0 시대' 연다
[대구=뉴시스]권민지 기자 =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 한복판에 탑텐의 새로운 플래그십 매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이 오는 23일 정식 리뉴얼 오픈하는 대구 동성로점의 모습이다. 21일 찾은 탑텐 대구 동성로점은 지상 3층, 판매 면적 1128.5㎡(약 341평) 규모로
www.newsis.com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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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국내 첫 의료기술시험연수원 개소…의료 실습부터 국가시험까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 문 연 의료기술시험연수원[화면제공=대구광역시][화면제공=대구광역시] 의료인들의 임상 실습과 국가시험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이 오늘(29일) 대구 보건복지부와 대구시가 총사업비 825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국내 첫 종합 시험·연수 시설로, 지하 2층·지상 7층, 전체 면적 1만 9,723㎡ 규모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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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대구동성로점 시작으로 하반기 27개 매장 재단장
대표적 국산 제조·직매입(SPA) 브랜드인 신성통상의 ‘탑텐’이 대구의 산업적 유산과 지역 문화를 접목한 특화 매장을 선보이며 지방 거점 상권 공략에 나섰다.신성통상은 대구 핵심 상권에 이날 돌아본 매장은 지상 3개 층, 전체 판매 면적 1128.5㎡(약 341평) 규모로, 곳곳에서 대구의 섬유산업 역사와 지역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 특징이었다.
www.donga.com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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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미널 된 새마을금고, 목욕탕 품은 농협…지방 소멸 속 상호금융권의 따뜻한 변신
김 씨가 새 돈을 바꾸러 터미널을 찾은 이유는 터미널 대기실이 곧 은행 점포여서다. 1층 면적 238㎡(약 72평)의 7할은 터미널 대기실로, 나머지는 새마을금고 영업장으로 활용되고 서울과 대구 등 대도시와 연결되던 관문이 사라지니 고립되는 느낌이었다. 이때 봉화군새마을금고가 이곳을 사들여 전면 리모델링해 2024년 7월 터미널과 금고가 ‘동침’
www.donga.com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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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대구 동-서 개발, 민간투자로 물꼬
향후 대구 동·서 축 균형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2028년까지 안심뉴타운 유통 상업용지 4만1134㎡ 에 영업 면적 4만2900㎡ 규모의 프리미엄 아울렛을 조성할 예정이다.
www.donga.com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