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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가 폭염을 대하는 자세
실제로 2015년 개장 당시 시설 문제로 허 총재로부터 "21세기 최악의 돔"이라 지적받았던 고척스카이돔은 이번 폭염 사태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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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잠실, 문학,
대구
등 KBO리그 주요 구장에 깔린 '켄터키 블루그래스'는 추위에 강하지만 적정 생육 온도가 15~24℃에 불과한 한지형 잔디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