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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O 거래 규제, 중소기업의 구매 선택권 생각해야 매출 3000억 이하 구매 기업의 'MRO 선택권' 제한 대기업 MRO 매출 하락…납품 중소기업 판매도 동반 급락 외국계 시장 잠식…대·중소기업·유통상 '윈윈' 틀 마련을 소모성자재구매대행 (MRO) 사업 규제 연장을 둘러싸고 대형 업체와 중소 유통사 간 입장 차이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 대기업 MRO 사업제한 3년…美·獨 이어 佛기업까지 '안방' 넘봐 )시장에서 대기업의 사업 확장을 제한한 이후 해외 MRO 대기업들이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의 대기업 사업제한 조치가 중소 MRO 기업의 자생력을 키우겠다는 당초 취지와 달리 ‘안방’을 해외 기업들에 내주는 결과를 낳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삼성·SK 잇단 철수…MRO 사업 어디로 ● 대기업 왜 철수하나 원가절감 이득 크지만 '동반성장' 여론에 물러서 中企 사업기회 박탈? 경쟁 입찰로 편법 없애 中企제품 판로 역할도 '富의 대물림'? ◆중소기업 사업.......
- `공룡 MRO` 중개수수료 챙기며 납품가 후려치기 ◆ 부품업체 울리는 대기업 MRO ◆ LG그룹 서브원과 삼성그룹 아이마켓코리아 등 대기업 MRO 업체들이 소모성 용품 외에도 부품과 공장 제조설비 등 내구성 자재까지 취급하면서 사업 대기업 MRO들이 사업 확장에 나서면서 중소업체들은 그만큼 설 자리를 잃어가는 양상이다. 판로가 막히는 것은 물론 마진구조도 갈수록 박해지고 있다.
- 정부, 대기업 MRO규제 어떻게 정부는 대기업 소모성 자재 구매(MRO) 업체의 급격한 팽창과 이에 따른 중소기업들의 반발 움직임을 이미 파악한 상태다. 지난 12일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대기업 MRO 규제 수단으로 제시한 상생법상 사업조정제도의 적극적인 활용을 먼저 생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