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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대 씨,자업자득이예요! 사기탄핵,부정선거로 권력을 찬탈한 범죄집단 더불당이 자기들 요구에 고분고분하지 않는다며 당신을 탄핵하겠다고 저 지랄들이군요! 빨리 5개재판이나 해요! 그러기에 내가 뭐랬소? 법인카드 유용, 불법대북송금,변호사비대납,선거법위반,대장동 등등등 9급 공무원도 되어선 안되는 12개 중대범죄 혐의자를 일반 국민과 동일하게 사법처리하여 단죄했더라면 알만한 국민 모두가
- 李대통령의 '초심', 중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길[박세열 칼럼] 부정평가 이유, '내란척결' 피로감과 국민통합' '대통령인 내가 당신의 억울함과 어려움에 공감합니다'라는 말을 참 잘 했다. 그런 대통령의 모습에 중도층은 호감을 가졌다. 이재명을 옭아매고 있는 대표적인 이슈는 대장동 사건이다. 대한민국의 자본주의.......
- 재명이가 갈곳은 감빵 !! 재명이 덕분에 일요일마다 강남역에 집회 참석을 천안역에서 강남역까지 시간을 재보니 2시간이 걸리네유 버스.도보는 제외 재명이가 쫄리기는 많이 쫄릴규 대장동 지가 했다고 지 입으로 온 동네방네 자랑질을 했는데 재판받다가 말 한마디로 법정 구속이 될지 모르니 (출처 - 네이버) 재선거로 인해 집회에 오실 분들이 올림픽 공원에 가셔서 내가 올림픽 공원에 가서 보면
- 26-05-18(조선일보) 대장동 1000만원 넣어 121억 배당... 김만배 후배, 재판서 혐의 부인 대장동 1000만원 넣어 121억 배당... 배씨는 이날 재판에서 공소사실에 대해 “사실관계는 물론이고 내가 인지하는 것과도 완전히 달라서 인정할 수 없다”며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했다.......
- [주현철]-오세훈/한동훈, 사법 리스크, 중도 보수의 딜레마 이재명이 대장동 등 숱한 사법 리스크를 뚫고 권력을 쥐려 했듯, 자신도 이 고비를 넘기면 정치적 체급을 키울 수 있다고 계산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아는 오세훈의 기질로 볼 때, 그는 이 진흙탕 전쟁을 끝까지 버텨내기 어렵다. 밤잠을 설치고 있을 것이다.
- 유동규와 백광현의 대화를 듣고 있는 내가 왜 슬퍼지는가? 돈과 권력에 눈 뒤집어져 그 짓거리들 하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이재명,정진상,김만배,김용 너희들 자식들에게 부끄럽지않냐? 유동규와 백광현의 대화를 듣고 있는 내가 왜 슬퍼지는가? 속으로 떨어져 가고 있음에 두려움이 드는 한편, 이재명이라는 인간, 이재명 범죄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공익제보를 했던 조명현 경기도 7급 공무원, 이재명의 명을 받아 대장동
- 한동훈이 '이재명의 난'을 평정하고 있다. 멋있다. 11월 14일 어제 한국갤럽 대장동 항소포기 결정 여론조사에서 부적절 48%, 적절 29%가 나왔다. 당연한 결과다. 내가 예측한대로다. 호남, 호남인은 고립될 거다. 5.18 정신이 살아 있으면, 호남에서 만큼은 60%:20%가 나와야 맞는 것 아닌가.
- 2025년 11월 13일 이정환의 슬로우레터 (아침뉴스) 양도 차익은 세금 없고 배당 소득도 대주주만 해당… 내년부터 수도권 쓰레기 직접 매립 금지, 대책은 있나. 검찰이 대장동 사건 항소를 포기하고 5일 만이다. “내가 잘못한 게 없다고 부득부득 우겨서 조직에 득될 것 없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판단 주체는 검찰이다.......
- ‘원조 대장동 저격수’ 이윤희, 김민수 성남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원조 대장동 저격수’로 정평이 난 이윤희 재단법인 한국자전거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23일 김민수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모란역 인근 김민수의 시민캠프에서 “저는 어제 탈락을 했고, 이제 ‘이윤희 성남시장 예비후보’ 이름이 새겨진 점퍼를 입는 날도 오늘이 마지막이 됐다”며 “이제 저는 성남교체를 위해 ‘내가
- 2022 대통령선거, KBS·MBC·SBS 방송 3사 합동 초청 대선후보 첫 TV 토론 국민의힘 윤석열 토론 첫 질문은 '대장동 의혹'으로 민주당 이재명을 겨냥 윤석열 후보는 "이 후보 성남시장 재직시절 대장동 도시개발로 김만배 씨 등이 3억 5천을 투자해 배당금을 6천4백억 챙겼다"며 "(이 후보는) 대장동 설계를 '내가 했다', '다시 하더라도 이렇게 하겠다'라고 이야기해 왔.......
뉴스
- “與 적통논란 ‘파묘’ 시작…멱살잡이 날지도”[황형준의 법정모독] 공세가 격화하며 당이 자중지란에 빠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개혁신당 김철근 전 사무총장은 7일 동아일보 유튜브 ‘황형준의 법정모독’에서 “이낙연-이재명(대선 후보 당내 경선)때 대장동 내가 보기에는 전당대회가 간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래서 특히 가장 논란이 컸던 거는 대장동 항소 포기. 그러니까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 이런 거란 말이에요. 그럼 지금 6월달에 정성호 장관이 뭘 했냐면 검찰 인권 존중 미래위원회라는 걸 만들었어요.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오로지 이 당권, 운영 이 권력 운영에 있어서만큼은 내가 갑이다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법 연구에서부터 시작해서 대장동 판결에서부터 시작해서 김경수 얘기까지, 저 제 입으로 말하고 싶지 않아요.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정옥임> 그래서 내가 진짜 제가 김영우의 후배님이. ◆ 김영우> 내가 하자면 항상 하셨거든. ◆ 정옥임> 왜냐하면 나는. 근데 내가 안철수를 안 했잖아. ◇ 박재홍> 유일하게 안 한 게. ◆ 정옥임> 그래서 내가 웃음이 나온 거야.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내가 뭘 잘못했지? 나는 이거 누구의 뜻과 의지를 읽고 내가 얘기한 건데 내가 이렇게 욕먹을 일인가? 그렇게 생각한 것이 아닌가. 잘못을 안 했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아이고, 내가 이거 무슨 말을 했지? ◆ 장성철> 그러니까 본인은 잘못했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왜 이게 왜 실수라고 그러지, 사람들이?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내가 이렇게 좀 불리하게 대통령도 나를 핍박하고 당내에서. ◇ 박재홍> 룰도 계속 양보하고 있고. ◇ 박재홍> 그러니까 이건태 의원은 지금 친명 의원이고 대장동 변호사면 대통령의 뜻을 중요하게 여겨야 될 분인데 왜 이 토론회에 나가느냐.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그래서 서울시장 만약에 재보선이 생긴다면 그리고 강릉 재보선의 결과를 두고 내가 재심 묻겠다고 김민석 후보는 얘기하고 있잖아요. 아무튼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예를 들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할 때 그 분위기 누가 바꿨습니까? 국민의힘에서 바꿨습니까, 한동훈이 바꿨습니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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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잇슈] 이낙연 측근 남평오 "내가 대장동 의혹 최초 제보"...'명낙' 손잡을 가능성 낮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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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박은주·신동흔의 더잇슈(231228)- 국힘 비대위원 민경우·김경률 생방 연결|민주당 ‘삼민투’ 박선원 발탁|이낙연 측근 “내가 대장동 최초 고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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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의 추가 폭로...김만배가 대장동 주역이 된 이유였나 / 징용해법 부담 컸지만…윤 대통령 "언젠가 해야 하고, 누군가 해야 한다면, 지금 내가 하겠다" [강상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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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쇼] 김만배 "내가 죽어야 끝나나" 자해 소동...대장동 이익 한 푼도 회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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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장동 비판하며 “내가 한국에 있나 아프리카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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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장동 사태가 뭔지 알려줄게!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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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재명 꺾을 적임자…“대장동 전문가” “도덕성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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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장동 팀에 수사 받았다면 무죄 나왔을 것”(최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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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이슈 피하냐는 기자 질문에 이재명의 대범함 쩌는 답변 "내가 타격 받더라도 계속 할건데~" 그 이유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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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찰청장] #63-1 '대장동' 일타강사 김윤우, "화천대유 실소유주? 내가 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