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與 적통논란 ‘파묘’ 시작…멱살잡이 날지도”[황형준의 법정모독] 공세가 격화하며 당이 자중지란에 빠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개혁신당 김철근 전 사무총장은 7일 동아일보 유튜브 ‘황형준의 법정모독’에서 “이낙연-이재명(대선 후보 당내 경선)때 대장동 내가 보기에는 전당대회가 간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래서 특히 가장 논란이 컸던 거는 대장동 항소 포기. 그러니까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 이런 거란 말이에요. 그럼 지금 6월달에 정성호 장관이 뭘 했냐면 검찰 인권 존중 미래위원회라는 걸 만들었어요.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오로지 이 당권, 운영 이 권력 운영에 있어서만큼은 내가 갑이다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법 연구에서부터 시작해서 대장동 판결에서부터 시작해서 김경수 얘기까지, 저 제 입으로 말하고 싶지 않아요.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정옥임> 그래서 내가 진짜 제가 김영우의 후배님이. ◆ 김영우> 내가 하자면 항상 하셨거든. ◆ 정옥임> 왜냐하면 나는. 근데 내가 안철수를 안 했잖아. ◇ 박재홍> 유일하게 안 한 게. ◆ 정옥임> 그래서 내가 웃음이 나온 거야.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내가 뭘 잘못했지? 나는 이거 누구의 뜻과 의지를 읽고 내가 얘기한 건데 내가 이렇게 욕먹을 일인가? 그렇게 생각한 것이 아닌가. 잘못을 안 했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아이고, 내가 이거 무슨 말을 했지? ◆ 장성철> 그러니까 본인은 잘못했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왜 이게 왜 실수라고 그러지, 사람들이?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내가 이렇게 좀 불리하게 대통령도 나를 핍박하고 당내에서. ◇ 박재홍> 룰도 계속 양보하고 있고. ◇ 박재홍> 그러니까 이건태 의원은 지금 친명 의원이고 대장동 변호사면 대통령의 뜻을 중요하게 여겨야 될 분인데 왜 이 토론회에 나가느냐.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그래서 서울시장 만약에 재보선이 생긴다면 그리고 강릉 재보선의 결과를 두고 내가 재심 묻겠다고 김민석 후보는 얘기하고 있잖아요. 아무튼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예를 들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할 때 그 분위기 누가 바꿨습니까? 국민의힘에서 바꿨습니까, 한동훈이 바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