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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 11월 '누구나 클래식'에 여자경 지휘 대전시향 세종문화회관은 피아니스트 김규연이 협연하는 '누구나 클래식'을 11월 10일 대극장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노르웨이 작곡가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과 러시아 작곡가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2번을 묶었다. 북유럽의...
- 대전시향, 트롬본 수석 박성현 'DPO 클로즈업' 공연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단원의 음악적 역량을 가까이에서 조명하는 'DPO 클로즈업' 올해 첫 무대를 연다. 대전시향은 오는 7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DPO 클로즈업 1'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 대전시향, 19일 '생상스 교향곡 3번 오르간' 공연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6 '생상스 교향곡 제3번 : 오르간'을 공연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이병욱이 객원지휘를 맡고 비올리스트 김세준이 협연한다.
- 노르웨이 서정부터 러시아 낭만까지…'누구나 클래식' 포디움에는 대전시향 예술감독이자 상임지휘자인 여자경이 오르고, 피아니스트 김규연이 협연한다. 공연의 포문은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a단조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