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대전평안교회 QT 365] 20261022 신앙의 점검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6 우리가 버림 받은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7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
-
[대전평안교회 묵상] 20261018 질그릇(EARTHEN VESSELS)
고린도후서 4:1-6 1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1)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3
-
[대전평안교회 QT 365] 20261019 풍성한 연보
1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2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3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4 이 은혜와 성도 섬
-
[대전평안교회 겨자씨] 20261009 듣는 손발
히브리어에는 ‘순종하다’라는 낱말이 따로 없다. ‘듣다’를 뜻하는 ‘샤마’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유대인들이 지금도 아침저녁으로 외우는 쉐마의 첫마디 “이스라엘아 들으라”도 이 말이다. 그런데 히브리 사람에게 듣는 것은 귀의 일이 아니라 손발의 일이었다. 행동하지 않았으면 듣지 않은 것
-
[대전평안교회 겨자씨] 20261007 사랑의 언어
“친절하게 말해 주세요.” 둘째 이음이가 어릴 때 하루에도 몇 번씩 하던 말이었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무슨 뜻일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하루는 잠들기 전 아이 옆에 누워 물었습니다. “혹시 엄마 아빠가 친절하게 말하지 않으면 이음이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아이는 그렇다고 했습니다.
-
[대전평안교회 겨자씨] 20261006 어머니의 기도
어머니의 열두 번째 기일에 고향 산소에서 기도하던 중 오래전 기도가 떠올랐다. 내가 초등학생 시절 어머니는 아침 가족 예배를 드리면서 이런 기도를 하셨다. “제가 하나님보다 자식들을 더 사랑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이제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 않겠습니다.”
-
[대전평안교회 겨자씨] 20261005 창조적 습관
현대무용의 거장 트와일라 타프는 매일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 택시를 타고 체육관으로 향하는 일을 반복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책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을 보면 흥미로운 대목이 나옵니다. “내 의식은 매일 아침 헬스장에서 하는 스트레칭과 웨이트트레이닝이 아니다. 내 의식은 바로 택시다.
-
[대전평안교회 겨자씨] 20261003 계획의 쓸모
제주 여행 중 한라산 깊숙한 곳의 어느 카페였습니다. 갓 구운 크루아상에 향 좋은 커피 한 모금, “아, 좋다” 하며 고개를 드는데 마침 들어서는 중년 부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 분, 당신 친구 닮았다” 했더니 남편이 벌떡 일어나 다가가 악수를 합니다. 정말 그 친구였습니다. 서울
-
[대전평안교회 QT 365] 20261024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ㄹ)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12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 ㅁ)율법을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
-
[대전평안교회 QT 365] 2026102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4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5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6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 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 뒤를 따라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