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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영 체제 첫 KT 실적, '수익성 개선' 증명했다 홈유선전화 매출 감소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KT에스테이트는 대전 둔산 개발사업 실적 반영과 부동산 매각 효과 등의 영향으로 2889억원의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 KT, 2분기 영업이익 6483억...전년비 36.1%↓ [지디넷코리아]KT가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6조 6799억 원, 영업이익 6483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미디어 사업은 IPTV 가입자 증가에도 광고와 PPV 매출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다.기업서비스 사업은 전년도 대형 구축사업 종료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 동기
- KT 2분기 영업익, 직전 분기比 34.3% 증가…'AX 사업' 성장세 미디어 사업은 IPTV 가입자 증가에도 광고와 PPV(유료 시청 서비스) 매출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줄었다. 또 KT에스테이트는 대전 둔산 개발사업 실적 반영과 부동산 매각 효과 등의 영향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