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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한마디로 이렇게 선거 제도 자체가 무결해야지 국민들의 신뢰가 있고 이것으로 인해서 논란이 없게 되는 건데 저희 사실 계속해서 선거 제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이 결국 신뢰가 회복이 안 되고 그것이 결국은 민주주의 선거 제도의, 선거 제도가 부도난 거 아니야? 이런 얘기 나오는 거 아닙니까?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 박재홍> 투표율 얘기도 많이 나오고 3일 남았어요. 그 이유는 제가 정치를 해 보면 호남은 당내 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합니다, 선거 때.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지금 대의원 투표가 1만 7000표 정도 있는데 아까 조태임 기자가 얘기했지만 투표율 80% 하면 한 1만 3000표, 1만 4000표. 다만 이후의 변수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대통령 지지율이 어떻게 나오느냐.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면 원심력이 커져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앞서 투표율 얘기했는데 충청권이 41.5%, 부울경이 54.7% 정도의 투표율입니다. 그때도 아마 여론이라든지 추세 보면서 안 됐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때보다 사실은 당 지지율이나 대통령 지지율이 더 안 좋거든요.
- "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왜냐하면 개헌에 대한 질문과 현직 대통령의 연임을 포함한 개헌이 완전히 다른 얘기여서 현직 대통령 포함한 것도 좀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까? 이게 제가 투표율 중요하다고 한 건 일단 정청래 후보 측 지지층이 좀 더 결집이 강한 거여서 투표율이 낮으면 정청래 후보가 좀 더 유리하고 이렇게 보는 시각들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