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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에 펼쳐진 성수·홍대…美 잘파세대 올영페스타·KCON ‘결집’ 페스타를 즐기기 위해 수많은 인파들이 발걸음을 옮긴 것이다.월드투어 형태로 진화해 일본에 이어 미국을 찾은 이번 올리브영 페스타는 14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개최되며, 서울의 대표 브랜드의 토너 패드를 한곳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으며, ‘올리브영 K뷰티에딧’이 미국 전역의 세포라 매장에 언제 입점할지를 묻는 질문에 정답을 맞추면 직접 키캡을 만드는 행사도 참여
- 패션·뷰티 만났더니 거래액 껑충...‘무뷰페 in 성수’ 가보니 해당 부스는 가장 위쪽에 브랜드 대표 상품과 바로 아래 협업 브랜드를 안내하고, 맨 아래층에 협업 제품을 배치했다.이 부스 뒤로는 유이크, 피브, 배리웨이,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등 30개 브랜드가 단독 부스를 꾸려, 참관객들에게 자사 제품에 대한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했다. 27세 여성 김 씨는 “부스를 예쁘게 꾸며두거나 직원들이 텐션이 높으면 기대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