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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만 있으면 한국이 제일 살기 좋다? '대한항공 조현아 사건'을 기억하는가? 일명 '땅콩 회항' 사건으로 유명한 재벌녀의 갑질사건으로 알려진 바로 그 일이다. 2014년 12월 뉴욕 JFK 공항을 출발하려던 대한항공 여객기 내에서 조현아 당시 부사장이 견과류인
- 온갖 구설수를 뿌렸던 한진家 조현아 현민 자매의 같은 삶,다른 길 오늘은 재벌가 딸로서 온갖 구설수를 뿌렸던 한진그룹 3세 조현아 조현민 자매편을 살펴보겠습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지난 7월 ‘조승연’으로 개명했습니다.그러나 편의상 조현아로 부르겠습니다.
- 대한항공 메가캐리어 꿈, 8부 능선을 넘었다 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014년 한진칼 그룹의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땅콩회항 사건은 뉴욕에서 이륙 준비 중이던 기내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이 땅콩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으며 비행기를 돌려 사무장을 하기시킨 사건이었다. 2018년 조원태 회장의 동생 조현민
- [장하군의 옵이네] 1화. 원한다면 (님의 행복과 성공에 도움이 되기를) 예: 자녀의 행복을 원해서 윽박지르고 공부해라 옥죄기만 하는 부모. ( #대한항공 #조현아 씨가 극단적인 예죠. 그녀의 어린 아들 앞에서의 엄청난 고함은 무엇을 위해서였을까요?)
- "땅콩 회향은 돈과 지위로 인간의 자존감을 떨어뜨린 사건" -------대한항공 경영권 박탈…반대 36%로 '연임안 부결'(종합) << '땅콩회향'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 선고 공판 결과. 구속연장 발부.
- 일감몰아주기 규제 최종승소..억울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조현아/조원태/조현민 등 일가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을 당했다. 국토교통부는 진에어에 대해 항공운송업 면허취소 조치까지 내렸다. 교육부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인하대 학사학위 취득을 부정하고, 조양호 회장의 정석인하학원 이사장 승인을 취소했다.
- 고 조양호 회장 1주기 추모행사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자리하지 않았다. 조양호 선대회장은 지난해 4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병원에서 폐질환으로 사망했다. 같은 해 3월 27일 대한항공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연임에 실패하기도 했다. 그는 가족 간 협력해 한진그룹을 이끌어가라는 유훈을 남겼다.
- 故조양호 회장 8일 1주기…조원태號 경영권 위협·코로나에 '난항' 조 전 회장의 지분 상속을 놓고 갈등설이 흘러나온데 이어, 지난해 말부터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반격으로 가족 간 경영권 분쟁이 불붙었다.
- 강성부펀드에 붙은 조현아, 한진家 '남매의 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강성부펀드와 손을 잡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정말 의외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남매간의 사이가 정말 안좋았나보다 하고 생각하게 되는 뉴스였습니다. 선대로부터 이어져온 가족 기업을 내가 아니면 동생에게도 못준다는 조현아 전 부사장의 선택은 굉장히 충격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 대한항공 조현아, 조현.. 대한항공 조현아, 조현민, 이명희 이런애들이 갑질하고 물컵 집어던지는 사장단을 두었으니 보고 배운게 저따위지... 대한항공 직원들아 니들도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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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님에게..한국인들이 감사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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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혁의 한진칼&대한항공 목표가 파헤치기 : 성난 조현아, ‘남매의 난’ 현실화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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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임원 20% 감축…조현아 경영 복귀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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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스톡체크] 시작된 '남매의 난'…안갯속 한진칼 주총 / 기자들의 스톡체크 /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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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후] 주총 D-53, 불붙은 한진 남매의 난 승자는?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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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후] 주총 D-53, 불붙은 한진 남매의 난 승자는?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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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KCGI·반도건설과 연합…조원태 교체 "선전포고"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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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KCGI-반도건설 맞손…‘남매의 난’ 격화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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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남매의 난, ‘선친 이메일’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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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KCGI-반도건설 회동…한진家 경영권 분쟁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