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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공동 12위…안병훈은 공동 17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송영한이 LIV 골프 시즌 최종전인 인디애나폴리스 대회(총상금 1010만 달러)를 공동 12위로 마쳤다. 송영한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
- ‘전차 군단’ 독일, ‘퀴라소에 7-1 대승’ 산뜻한 출발 ‘하베르츠 멀티골’ 기자]‘전차 군단’을 재건하려는 독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무려 7골을 퍼부으며 첫 출전한 퀴라소를 대파했다.독일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데니스 운다프는 1골 2도움, 요주아 키미히는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승리에 기여했다.이후 독일은 전반 21분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