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겨 기대주 서민규, 시니어 데뷔전 銅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세대 에이스 서민규(경신고·사진)가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오랜 기간 남자 피겨의 간판으로 활약해온 ‘피겨 프린스’ 차준환이 선수 활동을 중단한 상황에서 나온 값진 메달이다. 서민규는 26일 프랑스 앙제 아이스 파르크에서 열린 2026∼
- [포토] 김민수, A매치 선발 데뷔전 2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베네수엘라의 평가전. 경기에 나선 김민수와 손흥민의 모습. 울산=허상욱 기자 /2026.10.02/
- NBA 필라델피아, 개막전서 뉴욕 격파…르브론 데뷔전 승리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킹' 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뉴욕 닉스를 꺾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필라델피아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뉴욕과의 2026~2027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
피겨 서민규,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 쇼트 3위…메달 도전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세대 간판 서민규(경신고)가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쇼트프로그램 3위에 오르며 메달 희망을 품었다. 서민규는 24일(한국 시간) 프랑스 앙제 아이스 파르크에서 열린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남자
- 피겨 서민규,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 쇼트 3위…메달 도전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세대 간판 서민규(경신고)가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쇼트프로그램 3위에 오르며 메달 희망을 품었다. 서민규는 24일(한국 시간) 프랑스 앙제 아이스 파르크에서 열린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
피겨 김유성, 시니어 GP 데뷔전 쇼트 4위…개인 최고점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성(수리고)이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
-
“한국인은 피부가 좋네”…日 사로잡은 이다현, 데뷔전 14득점에 감독도 감탄
한국 여자배구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일본 무대 데뷔전에서 블로킹 6개를 포함해 14득점을 올리며 활약했다.일본 스포츠 매체 디 앤서는 21일(현지 시간) NEC 레드 로켓츠 가와사키에 합류한 이다현의 데뷔전과 빠른 적응력을 조명했다.이다현은 지난 17일 빅토리나 히메지와의 경기에서 SV리
- "한국인은 피부가 좋네"…日 사로잡은 이다현, 데뷔전 14득점에 감독도 감탄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한국 여자배구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일본 무대 데뷔전에서 블로킹 6개를 포함해 14득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일본 스포츠 매체 디 앤서는 21일(현지 시간) NEC 레드 로켓츠 가와사키에 합류한 이다현의 데뷔전과 빠른 적응력을 조명했다. 이다현은 지난 1
-
피겨 김유성, 시니어 GP 데뷔전 여자 싱글 쇼트 4위…68.72점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성(수리고)이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쇼트프로그램 4위에 올랐다.김유성은 24일(한국 시간) 프랑스 앙제 아이스 파르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 피겨 김유성, 시니어 GP 데뷔전 여자 싱글 쇼트 4위…68.72점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성(수리고)이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쇼트프로그램 4위에 올랐다. 김유성은 24일(한국 시간) 프랑스 앙제 아이스 파르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여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