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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메아리캠프 시작이다-!! 낭만청춘땀눈물 가득이었던 여름 청소년 캠프... (2) 셋째 날까지도 알차게 재밌었는데 아직(이라고 쓰고 벌써라는 뜻..) 3일이나 남았다는게 행복하다 셋째 날 기록에 이어서~ 넷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넷째 날 아맞다.. 5박6일 내내 텐트에서 잔 캠퍼들도 있었음) 모기가 들어오는 날도 있었지만 별을 보며 자고 햇빛으로 깨는 낭만..✨ 아침 자유시간에는 이제 자~연스럽게 트램폴린에 모여서 재잘재잘, 도란도란
- 시원하고 부드럽게. [이디야 니트로 커피] 마침 카페에 사람도 없어 도란도란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은 훌쩍 지나 해는 뉘였뉘였 넘어가려 하고, 그래도 속에 품고 있던 응어리들 한껏 풀어내 뜻 깊은 시간이었답니다.
- 속이더부룩할때 추석연휴 소화불량대비 추석하면 풍성한 음식을 장만하여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음식을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기도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