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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기밀문서에 "독도, 한국 일부로 명확히 확립"…미공개 문서 발굴 독도를 한국 영토로 명확히 표시한 미국 당국의 공문서가 발굴됐다.전갑생(오른쪽부터) 성공회대 연구교수와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기자들의 질의 응답을 하고 있다. 전갑생 교수는 1
- 동북아역사재단, 제17회 독도상에 이성환·서선택·전갑생 이 교수는 독도와 관련한 사건들을 국제법 관점에서 분석하고 1877년 일본 국가기관 태정관이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 영토가 아니라고 확인한 공식 문서 '태정관지령' 등 주요 사료에 새로운 가수 서희는 '독도 가수 서희'라는 이름으로 1967년부터 2022년까지 독도 관련 노래를 연구하고, 독도 노래를 온라인에 공개하는 등 독도 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독도, 한국의 일부"…1948년 미군 기록 첫 공개 미 극동공군사령부 1948년 작성 문서[동북아역사재단 제공][동북아역사재단 제공] 미국 정부가 보관해 온 독도 관련 미공개 문서가 처음 공개됐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오늘(7일) 1948년 독도폭격사건에 관한 미군 당국의 조사보고서와 관련 문서 등 총 222쪽 분량의 미공개 기록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 "독도, 한국 일부임이 명확" …1948년 미군 기밀문서 발견 동북아역사재단은 미국 극동공군사령부(FEAF)의 조사 보고서를 포함해 미국 정부가 보관해 온 독도 관련 미공개 기록을 새로 발굴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광복 직후 한국에서 생산된 독도 관련 주요 문서들도 새롭게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