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유시민 37세때 빗나간 'DJ 필패'…66세 또 꺼낸 '李 필패'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노선을 "필연적 실패의 길"이라 진단하면서 여권이 들끓고 있다. 그는 1999년 12월 한 일간지에 '김대중 대통령님께'라는 칼럼을 실어 "동교동계 참모의 전진 배치"와 "예스맨 중용"을 문제 삼았다.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내용을 이렇게 짧게라도 봤는데 그러니까 문재인 정부 5년, 이재명 정부 1년 비슷하다. 근데 이재명 정부 어떻게 무조건 닥공까지 얘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1년 지났고 그래서 대책 나오는 걸 보고 얘기해도 늦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