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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KT알파, 동작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추석 선물 전달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KT알파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KT알파 본사가 위치한 동작구 지역 취약계층의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T알파는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아동 등 200가구에 쌀과 과일세트를 전달했다.
- 아이부터 어르신까지…동작구,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운영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동작구는 11월까지 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 성인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프로그램을 어린이·청소년·성인의 생애주기에 맞춰 구성했다. 2006년부터 환경교육을 운영해 온 구는 올해 연령별 프로그램을
- 동작구, 부모·자녀 함께하는 펜싱 체험 마련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본 동작과 경기 방법을 익힌 뒤 가족 단위 활동과 미니게임에도 참여한다.동작구는 오는 9월6일 서초구 더블유펜싱클럽에서 동작구 거주 양육자와 초등학생을
- 동작구, 정비사업 속도 높인다…‘정비사업촉진위원회’ 출범 서울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등 지역 정비사업의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연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담 기구를 가동했다.구는 지난 19일 ‘정비사업촉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제1차 회의를 열어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관리체계 마련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정비사
- 동작구, 대학과 손잡고 평생교육 과정 운영 서울 동작구가 지역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구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디지털 활용부터 도예와 메이크업·공연예술분장까지 분야별 교육을 마련해 새로운 역량을 익힐 기회를 제공한다.동작구는 총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명지전문대학교와 연계한 '2026년 대학연계 평생
- “동작구 한강변에 100m 높이 타워 만들 것” 류 구청장은 동작구 본동 용양봉저정 주변 개발을 구상하고 있다. 용양봉저정은 조선시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에 참배하러 가는 길에 잠시 쉬었던 정자다.
- 동작구,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 지원 대상 확대 서울 동작구가 질병이나 상해로 영업을 중단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휴업손실보상보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구는 5일 '소상공인 질병·상해 휴업손실보상보험'의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해 휴업
- 동작구, 폭염 연장쉼터 50곳으로 확대 운영 서울 동작구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쉼터의 운영 범위와 이용 시간을 확대했다.동작구는 지난달 27일부터 사회·어르신복지관 8곳에서 운영하던 연장쉼터를 구립경로당 42곳까지 넓혀 모두 50곳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구는 지난 5월 15일부터 구청
- 동작구, 8월 도서관 11곳서 '북캉스'…AI·금융·독서 체험 풍성 서울 동작구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까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북캉스’를 운영한다.동작구는 8월 한 달 동안 지역 도서관 11곳에서 AI와 금융, 독서, 인문학, 미디어 등을 주제로 한 강연·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참여 대상은 유아와 초등학생
- 동작구 '아동참여위원회' 출범...아동이 정책 제안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동작구가 아동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작구는 지난 25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아동참여위원과 청년멘토단,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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