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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 황, 두산 유니폼 입고 7일 잠실서 시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시타를 맡기로 했다. 두산그룹은 황 CEO가 7일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안방경기에서 시구, 박 회장이 시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그는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을 유니폼에 새기고 타석에 설 예정이다.경기에 앞서 박 회장을 비롯한 주요 두산그룹 계열사 경영진은 별도의 공간에서 황 CEO 등과
- 상반기 '연봉킹' 올해도 여전…이재용은 10년째 무보수 올해 상반기 주요 그룹 총수 중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455억8천만원을 받아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쇼핑에서 받은 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6% 늘어난 33억3천만원으로 계열사 가운데 가장 컸고, 롯데지주에서는 32억5700만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