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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하나하나가 전쟁’ LG-두산, 3연전서 사생결단 혈투 예고…5강 경쟁도 마무리될까
치열한 순위 싸움이 ‘한지붕 두가족’의 라이벌전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3연전 첫날인 1일은 LG 임찬규, 두산 잭로그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LG와 두산 모두 이번 시리즈가 중요하다 경쟁 상대인 KIA 타이거즈(7승4패), 두산(7승1무4패)에 모두 상대 전적 우위를 점하
- [핌in잠실] '대체→1선발' 두산 벤자민 복귀 청신호, 곧 불펜피칭...박신지 1경기 대체투입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두산 웨스 벤자민이 곧 복귀한다. KIA와 상위권 순위 경쟁 중인 두산에 청신호다. [사진=두산 베어스] 벤자민은 지난 21일 어...
- 고우석 FA 선언 LG 트윈스 복귀 임박, 3년 만의 KBO 리턴 초읽기 현재 LG는 정규시즌 28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와 함께 빡빡한 3~5위 순위 싸움을...
- 선두 KT 잡은 두산, 4위 도약 기회…'12승' 최민석, 다승 단독 선두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차세대 에이스의 호투에 힘입어 순위 상승 기회를 잡았다.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토종 선발 최민석(두산)과 소형준(KT)의 맞대결에선 최민석이 판정승을 거뒀다.
- [핌in잠실] '잠실 라이벌' LG 잡아라…두산, '에이스' 곽빈 하루 당겨 투입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두산이 시즌 막판 순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LG와의 잠실 라이벌전에 승부수를 던졌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앞두고 이번 3연전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했다. 1일 잭 로그, 2일 최승용에 이어 3일에는
- 두산 박정원, 상반기 보수 456억원 '재계 1위'…주가 급등 덕 두산 주가가 급등하면서 3년 전 받은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평가액이 13배로 불어난 영향이다. 주식 가치 상승 덕에 박 회장은 상반기 재계 연봉 순위 1위에 오르게 됐다.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사진=연합뉴스)㈜두산이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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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가 타이틀 판도 바꾸나…‘타이틀 리더’ 곽빈·최민석·김도영, 운명의 2주
투수 곽빈(27)과 최민석(20·이상 두산 베어스), 내야수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타이틀 리더’를 지키기 위해 스퍼트에 나선다.‘2026 신한 SOL KBO리그’는 막바지로 더 높은 순위에 오르기 위한 각 팀의 치열한 순위 경쟁과 함께 리그 최고 선수의 영예를 얻기 위한 타이틀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변수는 19일 개막하는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이다
- 선발투수의 변신은 무죄…‘3위 경쟁팀’ 손주영·이영하·이의리의 막중한 역할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정규시즌 보직을 변경한 손주영(28·LG 트윈스), 이영하(29·두산 베어스), 이의리(24·KIA 타이거즈)의 어깨가 더 무거워진다.11일 재개되는 KBO리그는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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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
프로야구 순위 싸움이 시즌 막판까지 뜨겁지만, 2028년도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이 걸린 ‘꼴찌 싸움’만큼은 긴장감이 없다. 자리를 놓고 자존심 싸움을 벌이며,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된 키움(44승 3무 80패)은 10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는 중이다.9위 롯데는 꼴찌 키움과 격차가 10.5경기로, 5위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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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아웃까지 맞는 소리 들렸는데” 사령탑도 감탄했다…150㎞ 강속구에 무릎 맞고 1루 향한 두산 김민석의 근성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투구에 맞는 소리가 덕아웃까지 들렸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일 잠실 LG 트윈스와 홈경기(1-3 패) 도중 두 차례나 가슴을 쓸어내려야 순위 싸움이 한창인 상황에서 주축 선수의 부상은 치명적이다. 더욱이 김민석은 1일까지 올 시즌 11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3, 4홈런, 42타점을 기록한 팀의 중심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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