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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리일상
- 둘리일상 캥거루 책을 보고는 자기도 아기 캥거루 할꺼라며.. 내 옷속으로 자꾸 들어오는 이둘리하원후 둘이 마트간날 김이 무겁다고... 엄마 도와주라니까 김이 자꾸 무겁대^^ 그러면서 잘 들어줌 츤데레니 ㅋㅋ주말내내 오빠가 봄ㅋㅋㅋㅋ 너무 편함 도윤이가 아빠를 좋아해서 엄마도 좋아 ㅋㅋㅋ파스타 튀
- 둘리일상 아들 열나서 토요일 병원갔다가 방콕한날 둘리 심심해할까봐 모아둔 계란껍질 개봉한날ㅋㅋㅋㅋㅋㅋ 언젠가 소유진인스타에서 본 걸 따라해보았, 도윤이보다 내가 더 잼있어한건 안비밀 비도 오고 짬뽕땡기는날 우리집건물 1층 짬뻥집으로 ㄱ ㄱ 난 맛있었는데 오빤 별로래, 까다롭기는 하원할땐 오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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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리일상&완주물고기마을 두달전에 전주 내려왔을때 하나이모가 꼬까옷 선물해줬는데 그땐 커서 수선하고 입혀야지 한걸 어제 꺼내서 입혔더니 딱 맞어그렇게 모자 쓰기 싫어하더니 어느날, 산책하러 나가기 전 지 옷장서랍 열어서 쓰고 나가자 하던... 째쟁이되믄 엄마 피곤쓰야 이더유이~계절 바뀔때마다 선물 보내주는 하나
- 둘리일상 사진정리하다 다 지워버렸다는 ㅠㅠ 앞으로 여기다가 무조건 올리고 지워야지 .... 어제 난 자고 싶은데 울 아들은 엄마랑 더 놀고 싶어서 계속 엄마엄마~~~ 불끄고 누었는데도 자기 직전까지 나랑 악어떼를 부르며 놀았다지요ㅋㅋㅋ 아들하면 축구라고 생각해서 난 또 공은 발로 차는거라고만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