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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B787-10 프레스티지, 비행기도 신형이 좋다. 땅콩회항 등 오너일가의 갑질이슈 이후 대한항공은 국적 항공사에 걸맞지 않은 서비스로 욕을 많이 먹었다. 장거리 출장이 많은 나도 가급적 대한항공을 잘 이용하지 않았다.
- 대한항공 메가캐리어 꿈, 8부 능선을 넘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 계획 발표 이후 4년차, 이제 8부 능선을 넘었다. 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014년 한진칼 그룹의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 이제 그만 혐오하고 싶다 31번 확진자와 접촉한 신ㅊ지 관련 확진자가 2명이나 나와서 혐오 만랩 내 아무리 착한 척 고상한 척을 해보려고 해도 그들에 대한 혐오감이 사그라들질 않는 것이 요런 감정,, 땅콩회항 사건 이후 오랜만 ㅋㅋㅋ 이러다간 진짜 암 걸릴거 같아서 TV 틀어도 뉴스는 패스하고 예능이랑 영화채널만 틀어놓는 중인데 오늘 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신천ㅈ 추수꾼에 대한 얘기가
- 땅콩회항 이후 전혀 달라지지 않은 대한항공. 그 배후에는 국토부.. 국토부와 대한항공과의 유착 관계는 한두가지가 아니고,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미국인인 조현민이 등기이사로 등록되어 있었으므로, 진에어 항공면허를 취소할 것인지 여부에 대한 문제만이 아닙니다. 자본과 관료집단의 유착 관계를 전형적으로 보여준다고 할까요.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