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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회항 이후 전혀 달라지지 않은 대한항공. 그 배후에는 국토부..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당시에도 국토부와 대한항공과의 유착관계에 대한 지적이 많았습니다. 또한 국토부의 브리핑에서 '대한 항공 임원이 박창진 사무장 조사에.......
- 2017년 12월 21일 김동환의 세계는 우리는 - 박창진 / 대한항공 사무장 2부 / "힘이되는 경제" - 정철진 / 경제칼럼니스트 / 인터뷰 2 한·중 정상회담 닷새 만에 단체 관광 봉쇄한 중국...배경은? 회항' 조현아 집행유예 & 문화재 스프레이 낙서범 징역 2년 - 김광삼 / 변호사 - 강신업 / 변호사
- 책순이의 [핫이슈] '땅콩 회항' 박창진 사무장 "18년 근무에 이런 지옥 스케줄은 처음" 지난 31일 땅콩회항의 회장이 2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참석해서 박창진 사무장님을 다시 근무를 시킨다고 어떤 불이익도 주지 않을것을 약속한다고 했었죠. 그래서 박창진 사무장님은 모든 우려를 무릎쓰고 업무에 복귀 했습니다. 땅콩회항의 회장은 박창진 사무장 등 임직원에 대한 보복 여부에 대해
- ‘땅콩 회항’ 승무원들의 엇갈인 운명?… “폭행 없었다” 진술 여승무원 arcid=0009359831&code=61121211&cp=nv 땅콩회항 사건 방송 화면 캡처박창진 사무장 ‘땅콩 회항’ 사건 당시 탑승했던 여승무원 J씨가 최근 승진한 J씨는 ‘땅콩 회항’ 관련 검찰 조사에서 조현아 당시 대한항공 부사장이 승무원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걸로 알려진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