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 키오

인물

대니엘 라일리 키오(1989년 5월 29일 ~ ) 는 미국의 배우이다. 가수 리사 마리 프레슬리의 딸이자,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손녀이다. 키오는 영화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와의 합작들로 가장 유명하며, 《매직 마이크》 (2012), 《로건 럭키》 (2017)등의 영화에 출연한 것과 더불어 소더버그가 자신의 영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드라마 《더 걸프렌드 익스피어리언스》 (2016)의 첫 시즌에도 출연했다. 이 드라마에서 연기한 에스코트로 부업을 하는 법대생 크리스킨 리드 역으로, 골든 글로브상의 미니시리즈 및 텔레비전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조지 밀러의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에서의 배역 과 독립 영화에서의 폭 넓은 활동들로도 알려져있다.

직업
배우, 모델, 제작자
출생지
미국 샌타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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