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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 한국인’ 톰 크루즈 또 한국 온다… 신작 ‘디거’ 글로벌 투어 도시 서울 포함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명예 한국인’ 톰 크루즈가 다시 한국에 온다.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디거’의 글로벌 프로모션 투어 도시에 서울이 포함됐다. theaters October 2)”라는 문구와 함께 신작 영화 ‘디거’의 오는 10월 2일 극장 개봉 소식을 알렸다.함께 공개된 월드 투어 프로모션 도시 목록에는 한국 서울을 포함해 영국 런던
- "명예회복 중요치 않다"…홍명보 '본선 2승' 도전 홍명보 감독이 한국인 사령탑 최초로 월드컵 본선 2승 사냥에 나선다. 동시에 12년 전 브라질의 잔혹사를 끊어낼 절호의 기회다. 지금까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통산 2승을 거둔 한국인 지도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외국인 사령탑을 포함해도 2002년 한일 월드컵의 거스 히딩크 감독이 유일하다.
- KAIST 18대 총장에 배충식 교수…16개월만에 결정 서울대학교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지난 1987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당시 천문우주연)에 들어간 뒤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원을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외교부 과학기술외교자문위원회 기후분과위원장 등을 지냈다.세계자동차학회(SAE) 한국인 최초 동력부문 최고 석학회원(SAE Fellow)에 선정됐다.
-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서 토니상 수상 박천휴 작가와 협업 [지디넷코리아][런던(영국)=이기종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 '2026 하반기 갤럭시 언팩'에 극작가 박천휴가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참여해 한국인 최초의 미국 토니상 수상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