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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카이스트미술관에 로댕 있다…'아담을 위한 습작' 공개 [대전=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4일 대전 KAIST 미술관에서 관람객이 오귀스트 로댕의 조각 '아담을 위한 습작(Étude pour Adam au pilier)'을 살펴보고 있다. 1912년 청동 작품으로 이광형 KAIST 총장이 기증했다. 2026.08.24. hyun@n
- 커피 한 잔 값으로 만난 모네와 로댕, 이게 예술이구나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표현이다. 나 역시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는 그 말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했다. 더욱이 남편은 젊은 시절 일본에서 생활한 경험으로 당시의 기억 때문인지 일본 여행을 그다지 권하지 않았다. 내가 일본 여행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남
- ‘유럽 문명의 부고’…츠바이크가 기록한 ‘어제의 세계’ 릴케와 로댕, 프로이트, 로맹 롤랑 등 당대 문화예술계 거장들과의 교류를 통해 20세기 초 유럽 지성사의 풍경도 생생하게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