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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 로쟈.. 네 알겠습니다. 서평계의 대부 로쟈 이현우 님의 서평 모음집이라 마냥 행복한 허우적임이었다. (갑자기 수영하고 싶다. 10년 가까이하던 수영을 코로나 이후 못하고 있다는..)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작가 로쟈 출판 교유서가 발매 2020.03.03. 리뷰보기 서평집을 읽을 땐 목차의 책 중에서 읽은 책 세어보는 건 나만은 아니겠지.
- <읽거나 말거나>,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 폴란드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무책임한' 서평집 -최근 로쟈의 서평집을 보고 꽤나 괜찮은 책들을 골라들 수 있었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틈날때마다 서평 코너에서 이책 저책 뒤적여보곤 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된 책이 이책이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로쟈 혹은 대부분의 서평집과 완전히 정반대의 '지향'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 알렝 핑켈크로트의 [사랑의 지혜] 곁다리 인문학자 [로쟈] 의 레비나스 관련서 중 철학에 문외한인 일반 독자들도 따라가며 읽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책이며, 레비나스의 (윤리학으로서의} 철학에 대한 수준 높은 개관이란 다음은 로쟈의 서평 발췌글이다. [책을 읽을 자유] p. 496~503 아래의 글은 레비나스에 관한 간략한 보고서로서 북매거진 에 기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