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즈 부르주아

인물

루이즈 부르주아(1911년 12월 25일 ~ 2010년 5월 31일)는 프랑스계 미국인 예술가, 조각가이다. 특히 '마망'(Maman)이라는 거미 구조물로 유명해졌다. 오늘날 그녀는 고백 예술(confessional art)의 창립자로 인정받고 있다. 1940년대 후반에 남편 로버트 골드워터(Robert Goldwater)와 함께 뉴욕으로 이사한 이후 그녀는 조각을 시작했다. 그녀의 작품들이 추상적이기는 하지만 인간의 형상과 배신, 걱정, 외로움 등의 주제를 암시하게 한다.

직업
예술가, 조각가
출생일
1911년 12월 25일
출생지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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