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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 상암 라이브] 이동경이냐, 필 포든이냐…팀 K리그도, 맨시티도 총력전 예고 [상암=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팀 K리그의 주장 이동경(울산 HD)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잉글랜드)의 필 포든이 정면 충돌한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으로부터 배턴을 이어받은 엔조 마레스카 감독의 맨시티는 포든을 중심으로 앙투안 세메뇨, 마테오 코바치치, 리코 루이스, 압두코니르 후사노프, 요수코 그바르디
- 징크스 가득 2차전…멕시코 킬러들이 승리 공식 만든다 이동경(울산 HD)은 첫 멕시코전이다. 하지만 이동경은 2021년 열린 도쿄 올림픽 8강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왼발로만 2골을 터뜨린 경험이 있다. 호르헤 산체스, 세자르 몬테스, 요안 바스케스, 로베르토 알바라도, 루이스 로모 등도 멕시코 멤버였다. 체코전에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컨디션은 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