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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모음 2425. 「나날」 나날에 관한 시 차례 홀씨의 나날 / 윤성택 사람의 나날 / 류근 쓸쓸한 나날 / 박재삼 장마의 나날 / 허연 영화로운 나날 / 류근 아름다운 나날 / 허수경 고요한 나날들 / 이문재
- 시 모음 2398. 「파적」 파적에 관한 시 차례 파적 / 류근 파적 / 정희성 파적(破寂) / 권달웅 파적 / 류근 봄날이던가 소쇄원 광풍각 대청에 누워 계곡물 소리로 늦은 숙취를 헹구고 있는데 그 아래 사람 달려오며 에잇, 오살할 놈아 거기가 한뎃놈 자빠지는 덴 줄 아냐 소리치는 서슬에 술이 확 깨서 대숲 바람 소리는 듣지도 못한 채 신발 들고 한뎃길로 광풍광풍, 도망쳐 내려왔다 -류근
- 시 모음 2430. 「시절」 시절에 관한 시 차례 배꽃 시절 / 이진명 연애 시절 / 조재도 나쁜 시절 / 류근 꽃피는 시절 / 이성복 명랑한 시절 / 박경선 그 시절 보리밭에서 / 백무산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 시 모음 2359. 「남겨진」 남겨진…에 관한 시 차례 남겨진 것 / 류근 남겨진 방 / 허연 남겨진 일 / 유승도 남겨진 것들 / 나희덕 남겨진 가을 / 이재무 마지막 남겨진 말 / 황규관 남겨진 것이 희망이다 / 이성부 남겨진 것 / 류근 예수는 요셉을 무어라 불렀을까 개새끼, 키 작은 군목이 거듭거듭 예수를 여수라 발음하는 일요일 한낮까지 나는 끝없이 졸음이 쏟아졌다 여수는 한 번도
- 시 모음 2368. 「시인의」 시인의, 에 관한 시 차례 시인의 말 / 천양희 시인의 얼굴 / 이민호 시인의 재산 / 최서림 시인의 기도 / 마경덕 시인의 모자 / 임영조 시인의 전화 / 박두규 시인의 사랑 / 김윤희 시인의 근황 / 류근 시인의 영토 / 전기철 시인의 전쟁 / 최서림 시인의 비명(碑銘) / 배창환 젊은 시인의 초상 / 류시화 (링크) 시인에 관한 시 [1] [2] (링크)
- [ 오늘의 시 ] 폭설 / 류근 그대 떠난 길 지워지라고 눈이 내린다 그대 돌아올 길 아주 지워져버리라고 온밤 내 욕설처럼 눈이 내린다 온 길도 간 길도 없이 깊은 눈발 속으로 지워진 사람 떠돌다 온 발자국마다 하얗게 피가 맺혀서 이제는 기억조차 먼 빛으로 발이 묶인다 내게로 오는 모든 길이 문을 닫는다 귀를 막으면
- 11. 류근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일야의 시, 불교를 만나다] 11. 류근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소재만 다를 뿐 지금 쓰고 있는 ‘시, 불교를 만나다’와 같은 문제의식을 지닌 글이다.
- 천사들의 나라 시한편 읽으면서 .... 류근 시인 역시 그의 작품에 대해 맑은 우울이고 맑은 비하라고 말한다. 그만큼 시인은 상처와 함께 살아온 사람이다. 저자 : 전윤호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다. 1991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로 등단하였으며 시와시학 작품상 젊은 시.......
- 시인 류근 시인 류 근 "상처적 체질" 분위기가 있는 류근 시인 이번 시 공연 축제의 주제 시인으로 선정, 직접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류근 시인, 그에 대해 더 깊게 알아 보도록 합시다 !
- 제 1회 세계 시 공연 축제 _ 공연 행사 올해 처음 열리는 제 1회 세계 시 공연 축제는 "詩의 현대적 생환"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습니다. 김용택 시인 김소월 시인 정지용 시인 정호승 시인 최영미 시인 강은교 시인 류근 시인 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