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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통풍 환자, 관절만 아프다?…"혈관도 위험" 젊은 나이에 심방세동이 발생할 경우 장기간 관련 합병증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강은송·정재현 고려대 안산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연구팀(송관규 고려대 구로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이영호 고려대 안암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건강검진을 받은 20~39세 성인 650만6721명을
- 서울성모병원, '한·미 혁신R&D' 연속 선정…면역질환 신약 개발 박차 서울성모병원은 혈액·면역질환 플랫폼 센터장인 곽승기 류마티스내과 교수팀이 이 사업에 선정, 2028년 말까지 3년간 최대 70억원 규모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20일 밝혔다.
- 경상국립대 공동연구팀, 전신경화증 진단 보조 AI 기술 개발 경상국립대학교와 경상국립대병원 공동연구팀이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전신경화증 진단을 보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경상국립대는 컴퓨터공학과 부석준 교수와 경상국립대병원 류마티스내과
- 방치땐 대나무처럼 굳어… ‘강직성 척추염’도 골든타임 있다 홍승재 경희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는 “강직성 척추염은 몸의 중심축인 골반부터 허리, 목까지 전 부위가 대나무처럼 뻣뻣하게 굳어 움직일 수 없게 되는 질환”이라며 “초기에 치료 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