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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갤러리 2303*에서는 맹일선과 박근호의 2인전 '다다르려는 마음'이 진행 중이다. 전시 작품에서 눈앞의 대상에 다가가려는 두 작가의 곡진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거실 한쪽 벽에 걸린 라임색 조형물(<I'm all ears>)이 눈에 띈다. 둥근 형태
www.ohmynews.com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