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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오를 때까지 비상계엄”…미화원 괴롭힌 공무원 실형 확정
환경미화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계엄령 놀이' 등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일삼은 강원 양양군 전 공무원에게 선고된
징역
1년 8개월의 죗값이 확정됐습니다.오늘(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이었던 A 씨의 강요, 상습협박, 상습폭행, 모욕 혐의 사건 항소심 판결 선고 이후 A 씨와 검찰 모두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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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인 어제(20일)까지
www.mbn.co.kr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