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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모의 황제, 세부 퍼시픽~!! pbf 세부 퍼시픽 프로모로 TAX 포함 18만원에 인천~마닐라~다비오~마닐라~인천 왕복 루트를 끊어서 갔었드랬죠. 세부 퍼시픽의 장점은 쓸데없이 기내에서 밥이너 알콜류를 주지 않아서 탑승 시간 내내 배에 가스가 차오르는 일이 없으며, 좌석이 필리핀 남성 기준 (평균키 대략 155cm, 몸무게 48kg
- 첫 번째 가족 허니문 프롤로그, 인천공항에서 마닐라 (Manila) 국제공항 제 3터미널 도착 나이, 성별, 국적 등과 상관없이 누구나 꿈을 꾸는 시간... 그것이 바로 여행이 주는 참 의미가 아닐까?? 이번 여행의 계기는 항상 고생을 덕목으로 사시던 우리 부모님들께 드리는 최소한의 보상이라는 마음으로 전날 밤을 세며 새로운 여행지 마닐라 여행을 꿈꾸던 날이었다. :: 광명에서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