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테라스 있는 용산 카페 트래버틴 작고 주택을 개조한 공간인데 낮읒 천고와 작은 마당 분위기가 주는 아늑함이 있다. 매장 앞옆으로 작은 테라스 자리들이 있어서 봄부터 가을까지 날씨 좋을 때는 항상 북적인다.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시작했다는 라카브라(la cabra) 로스터리의 스페셜티 원두를 받아서 사용한다.
-
테라스 있는 용산 카페 트래버틴
작고 주택을 개조한 공간인데 낮읒 천고와 작은 마당 분위기가 주는 아늑함이 있다. 매장 앞옆으로 작은 테라스 자리들이 있어서 봄부터 가을까지 날씨 좋을 때는 항상 북적인다.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시작했다는 라카브라(la cabra) 로스터리의 스페셜티 원두를 받아서 사용한다.
- 삼청동"라끌레 뒤방" 바로 이곳에 이탈리안 퓨전 스타일의 와인&다이닝 바, ‘라끌레 뒤방(La ClÉ Du Vin)’이 들어섰다. 세컨드 바로, ‘트라이베카’의 메인 셰프였던 허우영과 와인 어드바이저, 커피 전문가들이 모여 완성도 높은 음식을 내놓고 있다. 1 2층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내추럴한 분위기의 1층 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