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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는 메시-마라도나 보유국"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축구팬들이 1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전을 앞두고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리오넬 메시와 디에고 마라도나가 그려진 북을 치며 아르헨티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2026.7.11 psoq1337@newspim.com
-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 메시, 눈물로 쓴 대역전극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극적인 대역전승을 거둔 뒤 감격의 눈물을 쏟아냈다. 특히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에 따르면, 메시는 월드컵 통산 9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8개)를 제치고 1966년 이후 월드컵 최다 어시스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월드컵 4강 격돌 그 유명한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의 '신의 손'이 나왔고, 데이비드 베컴(잉글랜드)이 살해 위협까지 받아야 했던 퇴장 장면도 연출됐다. 특히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게는 첫 잉글랜드전이다. 메시는 2005년 8월 데뷔(헝가리전)했고,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2005년 11월 A매치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