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축구 종가 울린 메시 '2어시스트'…아르헨티나 결승 진출 역대 최다 기록이다. 2위는 8개의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다. 메시의 드리블 앞에 잉글랜드 수비수들이 주저앉았다. 메시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9번 드리블을 성공했다. 반면 잉글랜드는 1966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 이후 1990 이탈리아, 2018 러시아,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월드컵 4강 격돌 그 유명한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의 '신의 손'이 나왔고, 데이비드 베컴(잉글랜드)이 살해 위협까지 받아야 했던 퇴장 장면도 연출됐다.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은 "메시에게 맨마킹도 생각했다.
- '펠레, 마라도나 2배' 메시의 6개 월드컵 연속 어시스트 마라도나(아르헨티나)와 함께 3번의 월드컵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가 됐다. FIFA는 "펠레와 라토, 마라도나, 베컴의 기록을 두 배로 늘렸다"고 강조했다. 메시가 기록한 9개의 어시스트는 월드컵 통산 최다 어시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