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
인물황현(黃玹, 1855년 12월 11일 ~ 1910년 9월 7일)은 구한말의 선비이자 우국지사로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다.
- 출생지
- 조선 전라도 광양군 · (現 전라남도 광양시)
- 학력
- 1888년 생원시 복시에 장원 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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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고녹천광순문(祭高鹿川光洵文)〉 매천 황현 구례 연곡사(鷰谷寺)에 있는 의병장 노사(蘆沙) 고광순(高光洵, 1848~1907) 선생의 순절비 및 매천 황현(黃玹) 선생이 그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전문입니다. 嗚呼!
- 매천야록 ㅡ 황현 구한말 학자이자 재야 문인 매천 황현이 1864년부터 1910년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쓴 기록물이다. 총 6권에 7책으로 되어 있다. 황현은 장수 황씨로, 황희가 그의 선조다. 한말 4대 시인의 한사람으로 불리는 매천(梅泉) 황현(黃玹, 1855. 12. 11 ~ 1910. 9. 10)선생은 장수 황씨 황시묵을 아버지로, 풍천 노씨를 어머니로 하여 세도 정치기가
- 2026.3.3은 정월 대보름 3월 3일 대보름을 맞아 여러 가지 풍속을 노래한 매천(梅泉) 황현(黃玹, 1855~1910)의 시를 싣는다. 대보름은 上元(상원) 元宵(원소) 烏忌日(오기일)이라고 한다.
- 나무 위에 피는 연꽃 매천 황현 생가 목련 완연한 봄 광양 매천 황현 생가에는 키 큰 목련 두그루가 우아한 자태로 소담한 꽃가지를 드리워 방문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매천 황현 생가는 경술국치에 통분해 절명시 4수를 남기고 결연히 순절한 매천 황현이 나고 자란 집으로 우물과 아담한 정자를 갖춘 초가집이다. 3월이면 백목련과 자목련 두 그루가 나란히
- 이건창, <조선의 마지막 문장>송희준 역. 글항아리) 명미당 이건창은 매천 황현, 창강 김택영과 함께 구한말 3대 문장으로 손꼽힌다. 우리나라 양명학의 본산지였던 강화도에서 나고 자라고 죽었다.
- 산삼이야기 16 매천 황현 선생이 매천집에서 인삼 농사에 관련한 시를 지으셨다 rid=129&contents_id=3483 역주 매천 황현 시집 상 작가 황현 출판 보고사 발매 2007.02.16.
- 고종.황현 賞春 봄을 즐김 花間看蝶舞 꽃 사이를 보노니 나비 춤추어 柳上聽鶯聲 버들 위에 듣나니 꾀꼬리 노래 羣生皆自樂 삶의 무리 모두가 스스로 즐겨 最是愛民情 가장 옳게 아낌은 백성의 뜻에 매천 황현 1855 雲卿 梅泉 黃玹(1855∼1910) 長水 梅泉野錄 絶命詩 1 목숨을 끊으며 亂離滾到白頭年 난리에 흘러 닿아 나이 흰머리 흐를곤 幾合捐生却未然 몇 보태 삶을 버려 그렇지
- 2014년 1월 17일 오전 7시 2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辭家(사가) 집을 떠나며 朝鮮 黃玹(황현:1855~1910) 字는 雲卿(운경), 號는 梅泉(매천) 我親慈過人(아친자과인) 내 어버이 자애는 남보다 더하여 幾忘兒痴魯(기망아치로) 자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