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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현장] 팀 K리그 이동경·무고사가 뽑은 맨시티 원픽 “포든과 코바치치” 팀 K리그는 오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치른다. 팀 K리그를 이끄는 정정용 감독(전북)과 이동경(울산), 무고사(인천)는 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의지를 다졌다.
- 무고사의 입서 나온 책임감…"난 반 한국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하는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의 입에서 나온 각오다. 잠시 일본에서 뛰기도 했지만, 어느덧 한국 생활만 9년째인 반 한국인이다. 무고사는 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맨체스터 시티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팀 K리그 대표로 맨체스터 시티전에 뛸 수 있어 영광이다.
- PSG 이어 AT 마드리드 데뷔전도 고국서 하다니…‘레드 & 화이트 신입생’ 이강인, 마침내 상암벌에 뜬다→시메오네의 ‘골든보이’ 활용법은? AT 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잉글랜드)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강인이 AT 마드리드 소속으로 치르는 첫 경기다. AT 마드리드 선수단은 마드리드발 전세기편으로 6일 인천
- [SD 현장 인터뷰] 팀 K리그~AT 마드리드전 앞둔 맨시티 필 포든, “이강인의 성공 기대”…마레스카 감독, “결과보단 실력 향상 중요”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잉글랜드)의 엔조 마레스카 감독와 주축 미드필더 필 포든이 팀 K리그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맨시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동경(울산 HD), 이승우(전북 현대), 기성용(포항 스틸러스),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 등 K리그 최정예 자원들로 구성된 팀 K리그와 맞대결을
- 프로스포츠가 폭염을 대하는 자세 급기야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는 체감온도가 37도까지 치솟은 가운데 관람객 25명이 온열질환 증상을 보이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야구가 폭염으로 리그 일시 중단이라는 전례 없는 결단을 내린 같은 주,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 역시 기후 위기의 가혹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