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데스
그룹메가데스(Megadeth)는 멤버이자 대표, 그리고 작곡, 작사가인 데이브 머스테인이 이끄는 스래시 메탈 밴드이다. 데이브 머스테인의 메탈리카 탈퇴를 계기로 결성한 후 지금까지 총합 15장의 스튜디오 음반과 2장의 EP반, 그리고 5장의 라이브 음반을 냈다. 1980년대에는 스래시 메탈의 선구자들 중 하나로써, 메가데스는 국제적인 명성을 잡아가고 있었으나,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의 심각한 약물 남용, 잦은 멤버 교체 등으로 여러 문제를 겪게 된다. 그 뒤 머스테인의 절제와 함께 안정된 구성원을 갖춘 다음, 밴드는 1992년에 그래미상을 탄 멀티-플래티넘 음반인 《Countdown to Extinction》을 포함한 연속적인 플래티넘, 골드를 기록한 음반들을 발매했다. 2002년,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의 왼팔의 신경이 마비되어 밴드는 해체한다.
- 구성원
- 데이브 머스테인 · 제임스 로멘조 · 키코 루레이로 · 더크 버뷰런
- 장르
- 헤비 메탈, 스래시 메탈, 스피드 메탈, 하드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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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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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데스 2027 일본 공연
메가데스가 2027 일본 공연을 발표합니다. 밴드의 홈페이지를 보면 앞으로의 공연 일정이 나오는데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일정은 아직 없죠. 빨리 올리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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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머스테인이 메가데스 매니저가 'Risk' 앨범에 대해 오해한 점을 설명하다: '곡 속도를 올렸다면 메가데스 앨범 같았을 것'
최근 Ultimate Guitar와의 인터뷰에서 메가데스의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은 1999년 발매된 앨범 Risk의 제작 당시를 회상하며, 싱글 곡들의 상업적 성공을 무리하게 추진했던 것이 결과적으로 이 앨범이 전반적으로 안 좋은 평가를 받게 된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90년대에 Rust
- Megadeth Youthanasia LP 재발매 (메가데스) 올 상반기에 메가데스 엘피가 나온다고 사람들이 예약구매를 했다.
- [한국일보] ‘스레시메탈 전설’ 메가데스 은퇴 앞두고 한국에 온다
-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차 라인업, 메가데스 MEGADETH 은퇴 전 마지막 내한 239,400원 2일권 173,000원 1일권 108,000원 ️티켓팅 일정 7월 12일 (목) 오후 2시 예매처 예스24 이번 2차 라인업에서 단연 주목을 받는 밴드는 바로 '메가데스
- 데이브 머스테인, 메가데스 공연 도중 기자에게 욕설 퍼부어 메가데스의 최근 핀란드 헬싱키 공연에서 데이브 머스테인이 현지 기자를 향해 거친 말을 쏟아냈다. 프런트맨인 머스테인의 독설은 밴드 공연 세트의 절반을 조금 넘긴 시점에 나왔다. Angry Again의 연주를 마친 뒤, 머스테인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으며 공연 전에 있었던 일을 관객들에게
- 아마존 LP 직구 후기 올 상반기에 메가데스 엘피가 나온다고 사람들이 예약구매를 했습니다. 그들이 음반을 받아서 즐길때까지도 국내에서는 제대로 수입이 안된건지 알라딘에서 안보였습니다.
- 메가데스(Megadeth) - Megadeth, 긴 여정의 마무리 스래시 메탈 'Big 4' 중 한자리를 차지하며 서브 장르의 뿌리가 견고하게 내릴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한 메가데스.......
- “다운피킹 기법은 데이브와 나 사이의 경쟁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었어요. 마치 ‘여기 리프 하나 있어… 잠깐, 넌 이거 못 치지? 하하하!’ 같은 느낌이었죠. 제임스 헷필드가 메가데스, 슬레이어, 앤스랙스를 한자리에 모아 메탈 역사상 가장 거대한 재결합을 성사시킨 이야기 2010년 7월 6일, Guitar World가 메탈리카, 슬레이어, 메가데스, 앤스랙스가 함께하는 ‘The Big 4’ 표지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았을 때, 우리는 가까스로 모든 멤버들을 한자리에 모아 표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 MEGADETH 메가데스 마지막 앨범 고등학고때 누구였더라 이름에 '렬' 자가 들어가는 친구가 메탈광이었다. 그 친구가 빌려준 검은색 메탈테이프를 몇 조만에 되돌려준 기억이 또렸하다. 그 자리에서 바로 돌려줬다. '난 못 듣겠어'. 이때가 1988년인데, 며칠 전 메가데스가 마지막 앨범을 냈다고 해서 Tidal을 통해 들어
뉴스
- 메가데스·리버틴즈 99개 팀,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다음 달 세계적인 록밴드 어벤지드세븐폴드와 메가데스, 리버틴즈가 부산을 찾는다. 이들은 올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출연진 명단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익숙한 록밴드로는 미국의 어벤지드 세븐폴드, 메가데스, 리버틴즈 등이 눈길을 끈다.
- 부산국제록페스티벌, 99개 팀 출연 확정…英 록밴드 '리버틴즈' 등 지난 4일 공개된 최종 출연진에는 2000년대 영국 록의 부흥을 이끈 대표 밴드 '리버틴즈'가 마지막 헤드라이너로 합류하면서 어벤지드 세븐폴드, 메가데스, 송골매, 잔나비, 크리프하이프
- 41년간 타오른 메탈의 불꽃, 부산에서 작별 인사 메가데스가 은퇴를 앞두고 부산에 온다.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아래 부산락페)의 2차 라인업에 메탈의 전설 메가데스(Megadeth)가 이름을 올렸다. 머스테인은 이후 "자신이 원했던 것은 메탈리카보다 빠르고 강렬한 것이었다"라며 메가데스 결성 당시의 심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 당신의 노래를 듣다 어느덧 50대가 되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하며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섰던 수많은 록 밴드들이 있지만, 메가데스(Megadeth)만큼 한 인물의 인생과 밴드의 역사가 맞물려 있는 경우는 흔치 않다. '메가데스(Megadeth)'는 핵전쟁으로 인한 대규모 인명 피해를 뜻하는 군사 용어(megadeath)에서 착안한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