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COMME DES GARÇONS HOMME PLUS (꼼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 x Nike(나이키) Air Max TL 2.5 리뷰 포스팅. 좀 더 어렸을 땐 디자이너 REI KAWAKUBO(레이 가와쿠보)의 COMME DES GARÇONS HOMME PLUS(꼼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 라인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그때에는 maison martin margiela(메종 마틴 마르지엘라)나 helmut lang(헬무트 랭) 같은 전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를 좋아했기에 정작 사 놓고 입지 못할 옷들을
- 더플 코트,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 @ 2013 Fall/Winter 2017-18년의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와 2018년의 캘빈클라인 205W39NYC(CALVIN KLEIN 205W39NYC), 그리고 2006-7년의 디올 옴므(Dior Homme)와도 같이 어느새 많은 것들이 덜어내진 나만의 옷장 속 디자이너/브랜드의 남성복들은 특정 디자이너/브랜드와 년도에 집중되어 있는 듯 보인다.
- 낮보다 밤에 어울리는 향수 10 밤의 황제가 될 수있는 잇 아이템 향수편을 소개합니다 - 어플리인노이즈 길티 플래티넘 에디션 뿌르 옴므 오드트왈렛 13만2천원(90ml), 구찌. 5. 우드 우드 오드트왈렛 37만원(100ml), 톰 포드. 6. 아쿠아유니버셜 18만6천원(70ml),메종 프란시스 커정. 9. 덩 라 포 35만원(100ml), 루이 비통.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