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문룡
인물모문룡(1576년 2월 10일 ~ 1629년 7월 24일)은 명나라 말기의 무장이다. 1621년 후금의 요동 공격으로 인해 조선으로 도망쳐온 모문룡은 후금의 배후에서 싸운다는 명분으로 1629년까지 평안도 철산 앞바다의 가도(椵島)에 머무르며 1627년 정묘호란 발발의 원인이 되었다. 자는 진남(鎭南)이며, 산서성(山西省) 태평(현 샹펀현) 사람이다.
- 직업
- 무장
- 출생일
- 1576년 2월 10일
- 출생지
- 저장성 항저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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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후금군의 4차례 조선 침공(+병자호란 글 모음) 모문룡의 화려한 등장 5부-역사상 최초의 1621년 조선침공 -일시 : 1621년 12월 15일 -병력 규모 : 정규군 5천 -출병 대장 : 아민 -출병 목적 : 조선 용천에 있는 모문룡 권유 2.정묘호란(2차 침공) -일시 : 1627년 1월 -후금군 규모 : 총 3.2만여 (정규군 1.6만 + 쿠투러 1.6만) -출병 대장 : 아민 -출병 목적 : 조선 굴복, 모문룡
- 모문룡(毛文龍)에 관한 《만문노당. 1621년 7월 27일》의 기록 산해관(山海關)에 있던 경략 원숭환(經略袁崇煥)이 유격 모문룡(遊擊毛文龍)에게 군사 200명을 거느리고 4척이 나룻배로 조선 왕에게 국서를 전달하러 가다가, 바다에서 조선에 사신으로
- 정충신의 후금견문록 후금이 가도(假島)에 주둔한 모문룡(毛文龍)에 대해서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를 확인할 수 있고, 왜 6년 후에 1627년에 정묘호란이 일어났는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 모문룡(毛文龍 ?~1629) 모문룡(毛文龍 ?~1629) 지금의 절강성 항주시(杭州市)인 인화(仁和) 출신으로 도사(都司)가 되어 임진왜란에 파병된 명군으로 따라 조선에 왔다.
![[병법사] 제164부 : 풍운아 <strong>모문룡</strong>, 가도에 입성하다](https://i.ytimg.com/vi/WHrbjkNMqpM/hqdefault.jpg)